용혜인 성평등부 후보자, 집시법 위반·교통방해 등 전과 4건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4건의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2014∼2015년 일반교통방해 2건, 집시법 위반 2건의 전과 기록이 있다. 용 후보자는 일반교통방해로 2014년 8월 29일 법원으로부터 벌금 20만원을 확정받았다. 서울 동대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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