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후보 “치료제 승인 요구 아닌 민원 전달”…청문회 D-11 與 엄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을 청탁했다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후보자 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당시 김강립 처장에게 한 연락 등을 적극 해명하고 더불어민주당도 김 후보자를 보호하고 있으나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김 후보자 “규정 위반·대가성 없는 민원 전달” 김 후보자 인사청문 준비단은 4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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