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게임도 아시안게임 종목이라고?"…e스포츠 새 얼굴들
【 앵커멘트 】 보름 앞으로 다가온 나고야 아시안게임엔 새로 추가된 종목이 많은데요. 특히 e스포츠의 확대가 두드러지는데, 오락실에서 즐기던 자동차경주와 포켓몬 게임도 정식종목이라네요. 황찬민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 코스 안에서 최대한 빠르게 달리기 위해 섬세하게 핸들과 페달을 조작합니다. 영락없는 오락실 레이싱 게임 같지만, 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그란투리스모7'입니다. 첫 국가대표는 35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국내 1인자 김영찬. 레이싱이 좋아 초등학생 때 게임으로 입문해 운전의 달인이 됐고, 실제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깜짝 우승을 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 김영찬 / 그란투리스모 7 ..
전체 보기 — mbn.co.kr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