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9억 투입 국토위성 3·4호 예타 통과…공공위성 첫 ‘민간 조달’
정부가 총 3129억원을 투입해 차세대 국토관측위성인 국토위성 3·4호를 개발한다. 특히 공공위성 사업 최초로 국가 주도 연구개발(R&D) 대신 민간기업이 직접 위성을 개발·제작해 정부에 공급하는 조달 방식이 도입된다. 국토교통부는 국토위성 3·4호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 구체적인 사업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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