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강타’ 김민수, 레인저스 데뷔골 아깝다…2경기 연속 선발 활약, 현지 최고 평점까지
레인저스 김민수. 구단 SNS한국 축구 차세대 유망주 김민수(20·레인저스)가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활약했다. 골대를 강타하는 등 아쉽게 데뷔골은 무산됐지만 최고 평점을 받으며 에이스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김민수는 3일 영국 폴커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인저스와 폴커크의 2026-2027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80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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