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단거리 간판 김영범 “中 판잔러 46초대 벽 넘겠다”
고교 2학년이던 2023년 출전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의 의미를 배운 김영범(20·강원도청·사진)이 이제는 메달을 노리는 선수로 성장했다. 한국 남자 수영 경영 자유형 단거리의 떠오르는 기대주로 자리 잡은 김영범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자유형 50m·100m 메달과 한국 선수 최초의 자유형 100m 46초대 기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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