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케 이적’ 황희찬, 데뷔전부터 김민재와의 ‘코리안 더비’ 정면충돌 예고
샬케 04로 임대 이적한 황희찬.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SNS황희찬과 김민재. Getty Images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샬케04)이 5년 만에 독일 분데스리가로 돌아왔다. 공교롭게도 복귀전이 절친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와의 코리안 더비가 될 수 있다.황희찬이 새롭게 합류한 샬케 04는 오는 6일 독일 겔젠키르헨의 펠틴스 아레나에서 바이에른···
전체 보기 — 스포츠경향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