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만 남은 3대 메가·대미투자… 누가 키 잡나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후임 인선을 두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한 경제관료 출신 인사들이 우선 거론되고 있다. 김 전 실장이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15개월 동안 경제·산업 정책의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했다면 후임 정책실장은 이를 실제 성과로 연결하는 ‘실행형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최근 개각에서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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