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2026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접수… 학교폭력 검증 강화
한국프로농구연맹(KBL·총재 이수광)이 2026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드래프트부터 학교생활기록부 제출을 의무화하는 등 참가 선수에 대한 자격 검증도 강화한다. KBL은 1일부터 21일 오후 2시까지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하고 KBL 구단에 지명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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