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불시착’ 고우석, 3년 만에 LG 품으로
고우석이 친정 LG로 복귀해 치열한 시즌 막판 순위싸움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다만 고우석이 포스트시즌에는 뛸 수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방출된 뒤 마이너리그로 이관된 우완 투수 고우석이 3년 만에 LG 유니폼을 다시 입는 데 합의하고 1일 귀국했다. 고우석의 복귀는 LG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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