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왕홍 사로잡은 K-뷰티의 저력
국내 더마 뷰티 브랜드 '셀인펙트(CELLINFFECT)'가 중국 현지 시장에서 K-뷰티 고유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주목받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셀인펙트 운영사 데일리랩스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중국 톱 인플루언서 '따다(搭搭)'와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에서 약 950만 위안(한화 약 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성과로 셀인펙트가 따다와 협업해 올린 누적 매출은 2,100만 위안(한화 약 42억 원)을 넘어섰습니다.동시 시청자 수 1만 명을 돌파한 이번 방송에서는 브랜드의 기술력이 집약된 '트리플 마스크팩'이 높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현지 업계에서는 트렌드 변화가 빠른 중국 시장에서 꾸준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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