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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뉴스

"전남광주 생활권 통합 첫 번째 기본 인프라는 바로 교통망"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 2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9월 정기국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

김성환 기후부 장관 "호남 반도체, 물·전기 돼?...고마운데, 걱정 안 해도 돼, 지금도 충분"
◐유재광 앵커: 일단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여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800조 투자하고 AI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96조. 그래서 일단 900조

박선원 "이진숙, '여자 전두환' 되고 싶은 듯...정상 아냐, 역사전쟁 도발, 극우 대통령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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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집단 조퇴 술판'…기막힌 '황제 의전'
경찰 정보부서는 집회·시위와 노동·지역 현안 등 공공안녕 정보를 수집·분석합니다. 정보원과 첩보는 보호 대상이지만 예산·복무&

비판 기사에 "기레기" 악플…'조직적 댓글' 정황
경찰 정보부서는 집회·시위와 노동·지역 현안 등 공공안녕 정보를 수집·분석합니다. 정보원과 첩보는 보호 대상이지만 예산·복무&

"영수증 던져주면 부하가 대필"…눈먼 첩수비
경찰 정보부서는 집회·시위와 노동·지역 현안 등 공공안녕 정보를 수집·분석합니다. 정보원과 첩보는 보호 대상이지만 예산·복무&

'상사 모시기'에 '과잉 충성'...정보경찰 구태 관행
【 앵커멘트 】 정보경찰의 비판 기사 댓글 대응과 첩보 수집비 부당 사용 배경에는, 특유의 폐쇄적인 조직 문화가 뿌리내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

李대통령, 집중호우 피해 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통영시 전체를 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조국혁신당, 민주당·이재명 정부 전방위 비판…"개혁 후퇴·파병은 안 될 선"
조국혁신당이 부동산 세제와 정치개혁, 장관 후보자 인사 논란에 이어 호르무즈 해협 군사적 기여 문제까지 거론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

10월 공소청 출범…인지수사 폐지 '사법통제·협력 전담' 체제로 전환
다음달 공소청 출범에 맞춰 현재 일선 검찰청에서 직접 수사를 주로 담당하는 인지·합동수사 부서가 전면 폐지되고, 수사기관과의 협력·지

李대통령, 6∼9일 프랑스 국빈방문…8일 마크롱과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6일부터 9일까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으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합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4일 브리핑에서 이

"용혜인 후보자에게 한 가지 천운은 국민의힘?…국힘, 자기식 서사에 끼워 맞추느라 헛다리 짚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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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장관?...'풉' 터진 김영진, 아니, 아닙니다
△유재광 앵커: 김승원 법무부 장관 지명자. 국민의힘에서는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대장동 변호인 하지 않았냐. 그런 얘기도 하고. 결국 이거 이재

박지원 "해남 완도, 다리 놔주니...날 업고 다니겠대요, 캬~ 이 맛에 국회의원, 계속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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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지망생 성폭행 의혹...검찰 재차 보완수사 요구
드라마 제작사 대표의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혐의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와 검찰의 판단이 엇갈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

가압류 무시하다 수십억 손실...전남개발공사 '이중 지급' 논란
【 앵커멘트 】 전남개발공사가 법원의 가압류 결정을 무시하고 돈을 집행했다가 수십억 원의 막대한 손실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거액의 돈

'39홈런' KIA 김도영에게 남은 기회는 단 3경기...27년 묵은 기록 깰까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KBO리그 역대 최연소 40홈런 도전이 이제 3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김도영은 올 시즌 117경기에서 홈런 39개를 터뜨리며 이

'공룡'만 만나면 작아지는 '호랑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더 높은 순위로 올라서기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가 있습니다. 올 시즌 유독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NC 다이노스와의 천

담양호 끝에서 만나는 작은 쉼표 ⑩ '까망감'
차 잔이 놓인 자리에는 한 마을의 풍경과 시간이 함께 머뭅니다. 골목의 오래된 벽, 들판을 스치는 바람, 바다를 향한 창, 한옥 마루의 햇살처럼 카페는

도심 속 소중한 하루를 선물하는 공간 ⑨ 동명동 '티소하'
차 잔이 놓인 자리에는 한 마을의 풍경과 시간이 함께 머뭅니다. 골목의 오래된 벽, 들판을 스치는 바람, 바다를 향한 창, 한옥 마루의 햇살처럼 카페는

국창 임방울 예술혼 잇는다...제34회 임방울국악제 개막
국창 임방울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는 제34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가 전야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4일 저녁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서정희 딸' 서동주 "부모님 잘 살아 나도 잘 산 것…내가 이룬 건 하나도 없었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유명 연예인의 자녀라는 타이틀 속에서 성장하며 느꼈던 부담감을 털어놨다. 4일 서동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유명 연예인의 자녀로 산다는 것'이라는 제목의…

강남 집값 정말 떨어졌을까? … 실상은 거래절벽이 부른 '착시'
[단독] 집주인 대출 '20억' 붙이며 호가 올려 … '이재명 매매' 광교·해운대 전국 확산

인력배치도 파업대상이라는 정부 … 재계 "호남 투자, 노조에 거부권 준 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정부 요구에 맞춰 서남권에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를 추진하는 가운데 공장 신설에 따른 인력 배치전환이 노조의 의무 교섭 및 쟁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정부 지침이 나…

발전 5사 '㈜한국발전'로 통합, 내년 10월 출범 … 본사 건물 새로 짓기로
한국남동발전·중부발전·서부발전·남부발전·동서발전 등 발전 공기업 5개사가 하나로 통합돼 2027년 10월

800조 투자 약속했는데 '뒤통수' 친 정부 … 호남 반도체 '회의론' 더 키웠다
정부 요구에 맞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을 포함한 서남권에 800조원을 투자해 반도체 공장 4기를 건설하기로 한 가운데 정부가 공장 신설에 따른 인력 배치전환을 노조의 의무 교섭 대상으로 인…

IFA 2026 집결한 로보락·쿠쿠·에코백스 … 생활가전 영토전쟁 뜨겁다
국내외 생활가전 업체들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중 하나인 독일 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 ‘IFA 2026’에 참가해 차별화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집안일을 줄여 소비자의 일상을 편리하게 한다는…

금융당국, 코스닥 '시총 200억' 상폐 유지 … 흑자기업은 코넥스 이전 지원
금융당국이 부실기업 정리를 통한 시장 체질 개선을 위해 지난 7월 강화된 코스닥 시가총액 요건(200억 원)을 당초 계획대로 엄정하게 집행하기로 했다. 다만 최근 증시 급변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건실…

일주일 새 중대재해 3건 … 잇단 사망사고에 건설업계 긴장
연이은 중대재해 사망사고로 건설업계 내 긴장감이 번지고 있다. 최근 일주일 새 건설현장 내 사망사고는 3건에 이른다.4일 현대건설은 전날 울산 샤힌 에틸렌시설 건설공사 패키지 1번 구역에서 중대재해…

'미사용 유증 자금' 74억 두고 또 출자 … 네이처셀, 美 캠퍼스 '돈줄' 시험대
조인트스템의 국내 허가절차가 소송과 항소로 이어지고 국내외 판매 매출도 아직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네이처셀이 또다시 실적이 부진한 미국 자회사에 96억원대 자금을 투입한다.자체 손익과 영업현금흐름이…

[단독] 현대차, 팰리세이드HEV 생산 내년 2분기 美로 이전 … 북미 현지화 가속
현대자동차가 내년 2분기부터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2세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HEV) 양산에 나선다. 관세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HMGMA 가동률을 끌어올려…

대출 막힌 2030, 햇살론으로 몰렸다 … 정책서민금융 55.8% 차지
햇살론 등 정책서민금융 대출 10건 중 5건 이상을 20·30대가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전용상품을 제외해도 비중이 52%를 웃돌면서 정책금융 공급 확대 이면에 제도권 금융에서 밀려나는 청년…

"CSM만 늘려선 배당 못한다" … 손보사, 외형 대신 '배당 체력' 경쟁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주주환원 확대에 나선 가운데 단순히 신계약을 늘려 보험계약마진(CSM)을 쌓는 외형 경쟁에서 벗어나 실제 배당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수익성과 자본 관리에 무게를 싣고 …

7월 경상수지 421억 달러 흑자 … 반도체 수출 호조에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가 420억8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크게 늘면서 상품수지 흑자 규모가 확대된 영향이다.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오경석 두나무 대표 "공정거래·이용자 보호, 리더부터 솔선수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체계를 현장에 안착시키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실천 지침을 마련했다.두나무는 지난 3일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발전 5사·항만공사 4개·석유가스공사 통합" … 부채 769兆 달하자 공공기관 109개 없앤다
공공기관의 조직과 인건비, 부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정부가 뒤늦게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섰다. 발전·항만·에너지 분야의 대형 기관을 통합하고 기능이 겹치는 자회사와 소규모 기관을 정리해 공공기관 …

노란봉투법 '파업 남발'에 브레이크 … 정부, N% 성과급·투자결정 교섭대상서 제외
800조 투자 약속했는데 '뒤통수' 친 정부 … 호남 반도체 '회의론' 더 키웠다

한전의 파격 카드 … 삼성·SK '미래 전기료' 25兆 당겨쓴다
한국전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향후 5년 치 전기료 25조원을 미리 내는 방안을 제안했다. 선납금은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망 건설에 투입될 전망이다. 210조원 규모의 부채에…

폐유리로 세탁조 만든 삼성전자 … 폐기물 연간 6859톤 감축
버려지던 폐기물이 삼성전자 제품의 새로운 소재로 거듭나고 있다. 폐식용유는 냉장고 수납장 소재로, 폐유리는 세탁건조기 외부 세탁조 소재로 재활용되는 식이다.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나온 불량 웨이퍼와…

구광모 표 'AI 드라이브' 속도 … LG, 엔비디아·구글·MS와 기술 교류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강조해온 인공지능(AI) 역량을 한데 모으는 대규모 기술 축제가 열린다. LG 계열사들이 피지컬AI·AI 데이터센터(AIDC)·전장 등 미래 기술과 현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