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경찰서, 지역 맞춤 치안사업 추진…노원구 추경에 9개 사업 편성
경찰이 지역 맞춤 치안사업을 구성해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섭니다.서울 노원경찰서(서장 길우근)는 노원구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9개 사업을 2026년 노원구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주요 사업으로는 가을철 등산객 안전을 위해 안심 순찰대를 운영하고, 주요 등산로에 무선 태양광 이동형 CCTV를 설치해 방범활동에 나설 방침입니다.또한 치매환자를 비롯한 실종자 수색을 위해 ‘깔창형 배회감지기’ 등 장비를 지원하고, 관계성 범죄를 방지기 위한 안전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노원경찰서는 "지역 치안수요를 분석하고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심동욱 기자 shi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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