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11호 도움’ 손흥민, ‘축구의 신’ 메시와 ‘도움왕’ 경쟁 다시 불붙었다
손흥민이 지난 6일 미국 유타주 샌디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경기에서 전반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Imagn Images연합뉴스리오넬 메시가 6일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한 뒤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이번 시즌 손흥민(34·LAFC)은 해결사보단 도우미다. 8경기 만에 침묵을 깬 손흥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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