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뤼미에르 서밋 일정 마치고 파리로 출국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 일정을 마무리하고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를 떠나 파리로 향했다.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 수행단 등은 이날 오후 니스 코트다쥐르 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파리로 출발했다.프랑스 측에서 나온 린느쿠소 코트다쥐르 공항 안전책임자, 압델 부젤마 니스 공항 국경경찰대장, 미셸 보텔라 헌병대중대장, 엘리자베스 메이예르 의전과장,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 등이 이 대통령 내외를 배웅했다.이 대통령은 생폴드방스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 의장으로 참석했다.양국은 이 자리에서 향후 5년간 영화, 영상산업 분야에 각각 5억 유로(약 8000억원)를 투자하겠다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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