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지동원, '현역 은퇴' 선언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지동원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지동원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 한다. 여러 나라와 여러 팀에서의 시간, 그리고 영광스러웠던 국가대표팀에서의 경험까지 잊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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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지동원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지동원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2010년부터 시작된 행복했던 축구선수로서의 여정을 마무리 한다. 여러 나라와 여러 팀에서의 시간, 그리고 영광스러웠던 국가대표팀에서의 경험까지 잊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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