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업 경북도의원 "반복되는 재난, 근원적 개선으로 전환해야"
경북도의 재난정책이 사후복구 중심의 대응에서 근원적 개선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경북도의회에서 제기됐다. 이동업 경북도의원(포항7, 국민의힘)은 지난 3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복되는 재난에 대한 사후복구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재해위험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근원적으로 해소하는 재난정책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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