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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º 59 Tuesday, 08 September 2026
스포츠

19번째로 출발해 우승… 안토넬리 ‘역전 드라마’

19번째로 출발해 우승… 안토넬리 ‘역전 드라마’
출처: 세계일보

‘20세 신성’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사진)가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역사에 남을 만한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F1 무대 2년 차인 안토넬리는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차 서킷(5.793㎞·53랩)에서 열린 이탈리아 그랑프리(GP) 예선에서 7위를 차지했지만 결승에서 한도를 초과한 파워유닛 교체에 따른 페널티를 받아 22명 가운데 뒤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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