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민 원하는 선까지 권력구조 개편”… 민심 직언 집권당 강조도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취임 후 첫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달라진 국제질서에 맞춰 한·미 관계를 바라보는 시각도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적으로는 이재명정부 출범 15개월을 맞아 당정 간 ‘창조적 수평관계’를 내걸고 민심을 정부에 전달하는 집권당 역할을 강조했다. 검찰개혁 이후 커진 경찰 권력을 다음 개혁 대상으로 지목하고, 부동산 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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