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북 새 구축함 강건호 취역, 동해 안보 위협 커진다
북한의 두번째 ‘신형 다목적 구축함’인 강건호(5000t급)가 지난 6일 조선인민군 동해 함대에 배치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한·미·일이 다양한 방식으로 동해에서 진행해오던 군사훈련에 대해 “절대로 더 이상 방치해둘 수 없다”고 했고, 2023년부터 언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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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두번째 ‘신형 다목적 구축함’인 강건호(5000t급)가 지난 6일 조선인민군 동해 함대에 배치됐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이날 한·미·일이 다양한 방식으로 동해에서 진행해오던 군사훈련에 대해 “절대로 더 이상 방치해둘 수 없다”고 했고, 2023년부터 언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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