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지마'...'제2의 카이세도' 영입 시도, 에이전트가 거부했다! "경기 출전이 최우선"→결국 브렌트포드 이적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마두 상가레(브렌트포드) 영입을 시도했으나 거부 당한 사연이 공개됐다. 글로벌 매체 ‘ESPN’은 6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상가레 영입을 추진했다. 하지만 그의 에이전트가 맨유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상가레는 말리 국적의 중앙 미드필더로 엄청난 활동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직접 볼을 운반하는 탈압박 능력에도 강점이 있으며 태클과 인터셉트도 뛰어나 제2의 모이세스 카이세도(첼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2020년 잘츠부르크에 입단하며 유럽 커리어를 시작했다. 여러 팀에서 임대 생활을 한 상가레는 2025-26시즌에 랑스로 이적했다. 프랑스 리그앙 29경기 3골을 기록하면서 주축 자원으로 활약을 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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