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키친 설계·상담 고도화… 차별화 공간 제안
한샘이 전국 리하우스 디자이너(RD)의 키친 설계·상담 역량을 겨루는 ‘제2회 한샘유로 레이아웃 페스티벌’을 열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2000여 명의 RD 가운데 205명이 본선에 진출, 심사를 거쳐 최종 7명이 결선에 올랐다. 참가자들은 실제 아파트 도면과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페르소나를 바탕으로 예산, 동선, 수납, 디자인 등을 고려한 유로키친 설계를 선보였다.우승은 한샘리하우스 부산중앙대리점 정영학 RD가 차지했다. 정 RD는 60대 후반 은퇴 부부를 대상으로 조리 동선을 줄이고 수납과 소통 공간을 강화한 주방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유진 한샘 대표는 “RD들의 전문적인 상담과 설계 역량, 고객을 향한 진정성 있는 응대가 한샘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우수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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