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만 2,000 간다"…골드만삭스, 메모리 호황 지속 전망
“투자자들은 인공지능(AI)이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가져다 줄 호재의 지속시간을 과소평가하고 있다.”팀 모 골드만삭스 아시아태평양 수석 주식전략가는 오늘(7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코스피지수 목표치를 1만 2000으로 전망하며 “우리는 여전히 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실적이 뒷받침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그는 지난 6월 초 코스피 목표치를 9,000에서 12,000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8월 초에는 6월 하락을 큰 강세장 안에서 나타난 가파른 조정으로 규정하고 목표치를 유지했습니다. 모 전략가는 데이터센터 경쟁이 초래한 메모리 공급 부족이 내년에 더 심화할 것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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