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앞바다 사고인데 관할은 목포·완도…해경 신설 범군민 추진위 출범
지이코노미 김정훈 기자 | 진도 앞바다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목포해양경찰서와 완도해양경찰서 가운데 관할부터 확인해야 한다. 247개 섬과 720㎞가 넘는 해안선을 둔 진도에 독립된 해양경찰서가 없기 때문이다. 해상에서 몇 분의 차이가 생사를 가를 수 있는 만큼 진도에 구조와 치안을 전담할 해경서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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