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정보유출 30일까지 보상 신청…탈퇴회원은 재가입해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개인정보가 유출된 피해 회원을 대상으로 30일까지 보상 신청을 받는다. 휴면이나 탈퇴 회원도 보상 대상에 포함된다.7일 티빙은 이날부터 30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회원들의 보상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자는 티빙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 로그인한 뒤 ‘마이(MY)’ 메뉴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본인 인증을 거쳐 원하는 보상을 선택하면 된다. 보상은 다음 달 6일부터 순차적으로 제공된다.보상에는 해킹이나 피싱으로 금전 피해를 입었을 때 1인당 최대 3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1년짜리 안심보험과 5000원 상당의 티빙 포인트 등이 포함된다. 제휴 OTT인 웨이브의 광고형 요금제 1개월 이용권과 CGV 콤보 5000원 할인
전체 보기 — donga.com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