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중수청장에 검찰 출신 김지용 낙점 … '수사기능 이관' 이끈다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검찰 출신인 김지용 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가 낙점됐다.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수청의 초대 수장으로 검찰의 수사 기능을 넘겨받아 부패·경제·방위사업·마약·내란·외환·사이버범죄·법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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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검찰 출신인 김지용 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가 낙점됐다.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수청의 초대 수장으로 검찰의 수사 기능을 넘겨받아 부패·경제·방위사업·마약·내란·외환·사이버범죄·법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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