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교육위 “법과 원칙 무시한 깜깜이 교육 행정” 질타
지난 4일 열린 제431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정례회 제1차 교육위원회에서 도의원들은 전북교육청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인사·조직운영 전반에 대한 절차적 위법성과 타당성을 집중 질의했다. 이날 심사에서는 천호성 교육감 취임이전 당선인 신분이었던 지난 6월 인수위원회가 권한을 벗어난 교육장 인사를 단행해 월권을 행사한 사실과 결론을 정해놓고 추진하는 조직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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