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다카이치, 이달 개각서 고이즈미 방위상·모테기 외무상 유임”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는 이르면 이달 중순 단행할 내각 개편(개각)에서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郎) 방위상,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외무상을 유임할 전망이라고 현지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지지통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의 보도를 종합하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러한 방향으로 인사를 조율하고 있다. 또한 가타야마 사쓰키(片山さつき) 재무상도 유임할 의향인 것으로 전해졌다. 집권 자민당에서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재, 스즈키 슌이치(鈴木俊一) 간사장을 유임하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있다. 근본적인 방위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다카이치 총리는 연말을 목표로 국가안보전략 등 안보 3문서를 개정할 방침이다. 개정 등 정책 연속성을 위해 고이즈미 방위상을 유임할 생각이다. 다카이치 총리와 함께 방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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