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 청년 2명 중 1명 '번아웃' 경험…진로 불안 완화해야"
실업 청년 2명 중 1명은 진로 불안 등의 이유로 '번아웃'(정서적 소진)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는 7일 국무조정실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의 마이크로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한 '청년층 실업 및 임금근로자 지위별 번아웃 현황 및 시사점'을 발표했다. 분석 결과 실업 청년의 번아웃 경험률은 52.7%로, 취업 청년(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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