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관 논란에… 광주비엔날레 “운영 개편”
윤범모(사진)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가 ‘대만관’ 명칭 논란 끝에 중국관이 철수한 데 대해 사과했다. 파빌리온 운영 제도도 전면 손질하기로 했다. 윤 대표는 4일 광주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 기자간담회에서 “중국관이 끝까지 함께하기를 바랐지만 결국 철수로 이어져 아쉽다”며 “이런 사태까지 오게 돼 송구하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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