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수소기업 신화’ 꿈꾸는 ‘에이피그린’
전북 완주에서 수소 장비를 만드는 스타트업이 상용화 문턱에 다가섰다. 청정에너지 솔루션 기업 에이피그린(대표 박태윤)은 지난 7월 APG-20으로 1,000시간 장기운전을 마쳤고, 지난달에는 연료전지를 통합한 APG-5P가 유럽 CE 인증을 받았다. 대규모 인프라 없이 현장에서 수소를 만들어 쓰는 ‘빠르게 확장 가능한 분산형 수소·발전 시스템’을 완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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