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일본 출국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오늘(6일) 일본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전캠프 훈련 장소인 일본 시즈오카로 떠났습니다. 이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이기혁(강원) 등 K리거 13명, 유럽파지만 지난 2일 일찍 합류한 이현주(아로카) 등 14명의 태극전사가 항공기에 몸을 실었습니다.이민성호는 지난 1일 소집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센터에서 훈련해 왔습니다.소속팀 울산 HD에서 지난 5일 제주 원정을 소화한 수비수 최석현은 이동 문제로 이날 따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해외파들은 일본으로 바로 합류합니다. 박승수(뉴캐슬)는 6일, 김지수(브렌트퍼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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