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 똑바로 써” 알 수 없는 MLB 불문율의 세계, 이제는 진실 공방
세인트루이스 신인 투수 한셀 린콘이 5일 콜로라도 원정경기 6회말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메이저리그 ‘불문율’은 어디까지일까. 메이저리그 신인 투수가 첫 등판에서 삐딱하게 쓴 모자 때문에 심판으로부터 주의를 받았다. 사태는 감독 항의와 퇴장으로 이어졌다. 심판은 상대 타자의 문제 제기가 있었다고 했지만, 지목받은 타자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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