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관객이 뽑은 혼성그룹 리더…신규 코너 ‘역주행’ 첫선
‘개그콘서트’가 관객 참여형 새 코너 ‘역주행’을 선보인다. KBS는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신규 코너 ‘역주행’과 ‘찐친구’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역주행’은 가요계 역주행을 꿈꾸는 5인조 혼성 그룹이 객석에서 마지막 멤버인 리더를 찾는 관객 참여형 콩트다. 조수연, 연예림, 이상은, 심문규, 오민우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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