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가을 성북천이 책·공연·빛으로 물든다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성북구가 봄에 이어 올가을에도 성북천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꾸민다. 구는 11일부터 20일까지 성북천 바람쉼터(성북천 수변활력거점 일대)에서 ‘문화가 흐르는 성북천’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기간 매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야외 독서공간 ‘성북천 북크닉’을 연다. 성북천을 산책하다 잠시 머물러 책을 읽고 쉴 수 있도록 수변공간에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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