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수색대, 한국인 근무 인근 댐에서 생존자 1명 구조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수색 과정에서 생존자 1명을 구조했다. 전날 네팔인 발전소 직원 2명에 이어 이틀 연속 구조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구조자가 발생한 장소는 실종 한국인들이 근무했던 지점으로 확인됐다. KDRT가 참사 현장에 파견돼 생존자를 구조한 건 설립 이후 9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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