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구한 ‘수류탄 영웅’… 북·러 자동차다리 이름으로 [북*마크]
러시아가 북·러를 잇는 두만강 자동차 다리의 ‘조만간 개통’을 예고했다. 이 다리에는 1946년 김일성 당시 북한 주석을 암살 시도에서 구한 소련군 장교의 이름이 붙는다. 안드레이 니키틴 러시아 교통장관은 3일(현지시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고 있는 동방경제포럼(EEF) 행사에서 타스 통신에 “북·러 자동차 다리와 함께 하산 국경검문소가 조만간 개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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