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며칠인가요”…네팔 대홍수 터널서 극적 생환, 추가 구조 기대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9일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현지인 2명이 기적적으로 구조되며 한국인을 포함한 다른 직원에 대한 구조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네팔군이 공개한 영상에서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구조된 산제이 사는 구조된 직후 구조대에게 “오늘이 며칠인가”라고 물었다. 현장 기계반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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