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장성규, 영정사진 미리 준비 "건강하게 장수하고파"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녹화 중에 촬영한 영정사진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3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녹화 중에 사진관에 들러 영정사진을 찍었다. 영정사진 찍는데 뭔가 괜히 슬펐다.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정갈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한 장성규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 위에 회색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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