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각에도 20대 지지율 20%대…"용혜인을 어찌하나" 민주 곤혹
더불어민주당이 8·30 개각에 따른 인사청문 정국에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공개적인 엄호를 거두는 모습입니다.이른바 "벼락 출세·이중삼중 특혜"(송영길 의원) 논란으로 2030의 민심 이반이 눈에 띄게 가속화되는 것에 맞물리는 것으로 풀이됩니다.민주당의 이날 최고위에서 용 후보자에 대한 공개 발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한병도 원내대표와 일부 최고위원이 같은 회의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공개적으로 지원 사격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입니다.민주당은 이날 논평에서도 현재까지 용 후보자에 대한 것은 없었습니다.민주당이 용 후보자와 '거리 두기'를 하는 것은 소속 정당이 다르기도 하지만, 그만큼 용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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