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안 한 김승원…대신 '장문의 해명', 핵심은 "공익 목적" [포크뉴스]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오늘(4일) 오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빌딩.문이 열리고 닫히기를 반복하지만, 김 후보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데요.결국 김 후보자는 이날 이곳으로 출근하지 않았습니다.김 후보자 측은 외부에서 통상적 업무를 준비하고 있다면서도, 어디에 머물고 있는지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대신 장문의 언론 공지를 통해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에 나섰습니다.먼저, 브로커로 알려진 양 모 씨가 전달한 식약처 청탁 문자는 "고충 민원에 공익성이 있다고 판단해 전달한 것"이라며 비리 의혹을 일축했습니다.민원 전달의 대가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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