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내년도 예산안 '재정 선순환' 구현…국민의힘, 심의 협력해야"
더불어민주당은 2일 "내년도 예산안은 확장 재정에도 불구하고 경제 성장을 통해 세입이 증가하고 재정 건전성 또한 개선되는 재정 선순환을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민주당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그토록 외치던 국민의힘이 재정수지와 채무 비율이라는 두 핵심 지표가 모두 개선된다는 사실은 한 줄도 말하지 않으면서 내년도 예산안 비판에 몰두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그는 "정부 발표대로 관리재정수지 적자는 올해 107조8천억원에서 내년 3조1천억원으로 100조원 이상 줄어든다. 이는 적자 폭이 3.8%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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