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안도걸 "적자국채 순증 12조 줄어…내년 재정 사실상 수지 균형"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은 4일 2027년 예산안과 관련해 "적자국채 순증 규모는 올해 108조원에서 내년 96조원으로 12조원 줄어든다"고 강조했다.민주당 안도걸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해연도 재정건전성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재정수지가 획기적으로 개선돼 20년 만에 사실상 수지 균형 상태를 회복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안 의원은 "미래 투자를 대폭 확대하면서도 새로 지는 빚은 줄이고, 재정수지는 균형 수준까지 개선한 것이다"며 "이것이야말로 실질적인 재정 건전화"라고 강조했다.그는 국민의힘이 내년도 예산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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