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에 6만원 받고 등 긁어준다"…中서 월 2000만원 버는 이색 가게
중국에서 다른 사람의 가려운 부위를 긁어주는 이색 서비스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부 광둥성 선전에서 장샤오차오씨가 가려움을 해소해주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장 씨는 지난 5월 초 선전시 바오안구에 첫 매장을 연 데 이어 한 달 뒤 선전시 푸톈구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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