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잊기 위해 적는다…메모는 소통의 도구가 아니다” [.txt]
영어 단어 ‘메모’(memo, memorandum의 줄임말)는 기억해야 할 것을 가리키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다. 메모는 기억(memory)을 위한 일인 것이다. 그런데 ‘메모의 문화사’의 지은이(헥토어 하르쾨터 본라인지크 응용과학대학 커뮤니케이션학 교수)는 오히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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