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생각? 뭔 상관이야" 女 세계 1위 사발렌카, '망사·시스루' 논란에도 꿋꿋..."난 이 옷이 좋다" 정면 반박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가 의상 논란을 정면 돌파했다. 파격적인 시스루 경기복을 둘러싼 비판에 꿈쩍도 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영국 '더 선'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사발렌카는 망사·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한 뒤 과감한 US 오픈 의상을 옹호했다. 그는 자신에게 쏟아진 비판을 반박했다"고 보도했다. 사발렌카는 지난 26일 '남자 테니스의 전설' 조코비치(세르비아)와 합을 맞춰 출전한 US오픈 혼합복식 경기에서 논란의 의상을 입고 나오며 주목받았다. 주황색 스포츠 브라와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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