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하면 원이, 구미 하면? '이선민'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이선민이 고향 경상북도 구미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대표 얼굴로 나선다. 소속사 메타코미디에 따르면 경북 구미 출신인 이선민은 구미시 홍보대사로 정식 위촉됐다. 그는 오는 9월 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개막식 사전 행사에 참석해 위촉패를 수여받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 이선민은 "내 뿌리이자 고향인 구미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이루 말할 수 없이 영광스럽고 뜻깊다"라며 "뜻깊은 기회를 주신 만큼 구미가 지닌 다양한 멋과 매력을 많은 분께 전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이선민은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출연진을 이끌고 고향 구미를 찾는 일일 가이드로 활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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