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한 방에 괴물이 '픽'…무빈·굳갱랩스, 국립태권도박물관을 'AI 체험장'으로
네이버 D2SF가 투자한 스타트업 업체인 무빈(대표 최별이)과 굳갱랩스(대표 안두경)가 지난 1일 개막한 국립태권도박물관 기획전시 를 통해 AI 체험 콘텐츠 2종을 선보였습니다. 무빈이 사업을 주관해 실시간 모션캡처 게임을, 굳갱랩스가 게임 캐릭터와 AI 아바타 도슨트를 맡았으며, 3층 기획전시실에서 12월 27일까지 운영됩니다.'AI 인터랙티브 태권도 게임'은 관람객이 화면 앞에서 주먹을 지르고 발차기를 하면 아바타가 동작 그대로 몬스터를 물리치고, 결과에 따라 태권도 띠 등급이 매겨집니다. 무빈의 마커리스 모션캡처 '무빈 트레이싱(MOVIN TRACIN)'에 굳갱랩스의 게임 캐릭터가 결합돼, 마커나 전용 슈트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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