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처남 찬스' 해명에 주진우 "거짓, 집주인 몰래 전전세"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오늘(3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이른바 '강남 아파트 저가 전세' 의혹에 대해 "거짓 해명했다"며 결격 사유라고 비판했습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처남 찬스로 43평 강남 아파트(도곡렉슬)를 3억 5천만원 전세에 산 것도 문제지만 더 핵심은 김 후보자의 거짓 해명"이라며 "수억 원 증여세 탈세가 문제 되자, 50대 처남과 한집에 살았다는 식으로 거짓 해명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이어 "처남은 별도의 오피스텔에 따로 산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집주인에게 전전세(임차인 자신이 임대인이 되어 다시 빌려주는 계약)도 알리지 않고 속였다. 현행법 위반"이라며 "이제 와서 특약사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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