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공식 뒤집겠다…접전지 35곳 집중유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의 상·하원 다수당 수성을 위해 접전 지역을 직접 돌며 집중 지원 유세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공화당 의원들과 만찬을 하고 "11월까지 100% 여러분과 함께할 것"이라며 "나는 이곳저곳을 다니며 많은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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